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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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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모든 진단 결과를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체크페이의 모든 진단은 완전 무료입니다. 일부 항목만 무료로 보여주고 상세 결과를 유료로 전환하거나, 진단 후 추가 결제를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한국의 급여제도는 매우 복잡합니다. 통상임금, 평균임금, 시간외수당, 4대보험, 세금 공제가 얽혀 있어 회사 담당자나 전문가조차 정확히 계산하기 어려운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이는 회사와 직원 사이의 불필요한 분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체크페이는 이 분쟁의 시작점, 즉 내 급여가 정확히 계산되었는지 확인하는 일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공인노무사가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서비스이며, 누구나 자신의 급여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요약하면, 체크페이의 모든 진단 기능은 무료이며, 결제 단계나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진단을 위해 받은 정보는 정확한 진단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그 외의 활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동의 절차를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A
네, 사진과 PDF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PDF가 더 정확합니다.

핸드폰으로 받은 명세서를 캡처하거나, 종이 명세서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PDF가 더 정확합니다. 회사 시스템에서 다운받은 명세서나 이메일로 받은 명세서가 보통 PDF인데, 텍스트가 데이터로 저장되어 있어 글자를 정확히 읽어냅니다. 사진(JPG, PNG)도 OCR 기술로 대부분 정확하게 인식되지만, 이미지 특성상 인식 오류율이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올리실 경우, 다음 가이드를 따르시면 PDF에 가까운 정확도로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 평평한 곳에 두고 정면에서 — 명세서가 기울어지면 글자 인식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 책상 위에 놓고 위에서 정면으로 촬영하세요.
  • 초점이 맞고 흐리지 않게 — 글자가 흐리면 숫자 한 자리도 잘못 읽힐 수 있습니다. 화면을 한 번 터치해 초점을 맞춘 후 촬영하세요.
  • 명세서 전체가 화면 안에 — 일부가 잘리면 진단에 필요한 항목이 빠질 수 있습니다. 상단부터 하단 합계까지 모두 들어오게 촬영하세요.
  • 밝은 곳에서, 그림자 없이 — 그림자나 반사가 있으면 해당 부분의 글자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꼭 확인할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2024년 이후 명세서를 업로드해 주세요. 이전 명세서는 적용되는 법령과 보험료율이 달라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둘째, 한 달을 모두 근무한 명세서를 업로드해 주세요. 결근이 포함되었거나 중간에 입사·퇴사한 달의 명세서는 인식은 되지만 진단 결과가 실제와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사진과 PDF 모두 진단 가능하지만 PDF가 더 정확하며, 2024년 이후 한 달을 모두 근무한 명세서일 때 가장 정확한 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A
네, 카카오 로그인만 하시면 됩니다.

체크페이는 회원가입이라는 절차 자체가 없습니다. 이메일이나 비밀번호를 만드실 필요가 없고, 별도의 아이디를 부여받지도 않습니다. 평소 사용하시는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는 것이 전부이며, 새로 만들어야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반 회원가입은 보통 이메일 입력, 비밀번호 생성, 본인인증, 약관 동의, 가입 완료 메일 확인 등 5단계 이상을 거칩니다. 체크페이는 카카오 로그인 버튼 한 번 터치로 끝납니다.

진단 시작부터 PDF 받기까지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카오 로그인 — 진단 시작 페이지에서 카카오 로그인 버튼을 한 번 누르세요.
  2. 명세서 업로드 — PDF 또는 사진으로 명세서를 업로드하시면 자동으로 진단이 진행됩니다.
  3. 진단 결과 확인 + PDF 다운로드 — 결과를 바로 확인하시고, 같은 화면에서 무료 PDF 보고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 로그인을 사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용자가 별도의 비밀번호를 만들고 기억하실 필요가 없으며, 카카오 계정의 보안 수준이 높아 정보 보호에 더 안전합니다. 둘째, 매달 명세서 진단 시점에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알림을 보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요약하면, 회원가입 절차는 없으며 카카오 로그인 한 번으로 진단부터 PDF까지 모든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새 비밀번호나 추가 정보 입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A
현재는 월급제만 가능하며, 시급제와 일급제는 곧 확대 예정입니다.

체크페이는 현재 월급제 명세서를 기준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시급제와 일급제 명세서 진단도 곧 확대되어, 정규직뿐 아니라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근로자도 동일한 수준으로 진단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확대 이후에는 월급제와 동일한 15개 항목을 진단합니다. 시급제 명세서라고 해서 진단 범위가 좁아지지 않으며, 다음 항목들이 모두 검토됩니다.

  • 최저임금 위반 여부 — 시급이 당해 연도 최저임금에 미달하는지 확인
  • 주휴수당 —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받아야 할 주휴수당이 정확히 지급됐는지 진단
  • 시간외, 야간, 휴일수당 — 통상시급 1.5배 가산 적용 여부 확인 (5인 이상 사업장)
  • 4대보험 가입 및 공제 — 가입 요건 충족 여부와 공제 금액 정확성 검증
  •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 고용보험 가입 기간 기준으로 자격 확인

특히 아르바이트나 시간제 근로자의 경우, 주휴수당이나 최저임금 위반이 자주 발생하는 영역입니다. 명세서가 있다면 본인이 정당한 금액을 받고 있는지 진단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용직 근로자(매일 지급받는 형태)의 경우, 명세서가 있다면 일급제 지원 시점부터 진단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용직은 일반적으로 명세서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명세서가 없는 분은 노무사 직접 상담을 통해 권리 확인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현재는 월급제 명세서만 진단 가능하지만, 이번 달 내로 시급제와 일급제 진단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확대 후에는 아르바이트, 시간제, 일용직 근로자도 명세서가 있다면 월급제와 동일한 15개 항목으로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A
"내 파일" 또는 "사진 및 동영상" 버튼을 눌러 보세요.

체크페이 진단 화면에는 세 개의 업로드 버튼이 있습니다. 카메라, 내 파일, 사진 및 동영상입니다. 어디에 저장된 명세서를 올리려고 하시느냐에 따라 누르실 버튼이 달라집니다.

명세서 종류별로 어느 버튼을 누르나요?

명세서를 받은 방법 저장 위치 누를 버튼
카카오톡으로 받음 (PDF) 내 파일 → Download 폴더 내 파일
이메일로 받음 (PDF) 내 파일 → Download 폴더 내 파일
회사 시스템에서 다운로드 (PDF) 내 파일 → Download 폴더 내 파일
종이 명세서를 사진으로 찍음 갤러리 또는 사진 앱 사진 및 동영상
지금 바로 명세서 촬영 저장 안 함, 바로 진단 카메라

"내 파일"을 눌렀는데도 명세서가 안 보일 때

"내 파일"을 눌렀을 때 처음 보이는 화면이 핸드폰의 최근 파일이나 선택된 폴더여서, 원하는 명세서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폴더를 직접 찾아 들어가셔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

  • "내 파일" 화면 왼쪽 상단 메뉴 또는 "내장 메모리"를 누르세요
  • Download 폴더로 들어가세요
  •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받은 PDF가 대부분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

  • "내 파일"을 누르면 "파일" 앱이 열립니다
  • 화면 하단의 "둘러보기"를 눌러 폴더를 탐색하세요
  • "iCloud Drive"나 "내 iPhone" → "다운로드" 폴더에서 명세서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으로 받은 파일은 카카오톡 앱에서 한 번 더 다운로드해야 "파일" 앱에 나타납니다

그래도 못 찾으시면

다음 두 가지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 카메라로 다시 촬영 — 종이 명세서나 다른 화면에 띄워둔 명세서를 카메라 버튼으로 바로 촬영하면 됩니다. 파일 위치 고민 없이 가장 빠릅니다.
  • 명세서를 다시 받아 명확한 위치에 저장 — 회사 시스템에 다시 접속해 명세서를 새로 다운로드하면, 핸드폰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된 후 바로 "내 파일"에서 보이게 됩니다.
A
카카오톡 파일을 핸드폰에 저장한 다음, 체크페이의 "내 파일" 버튼으로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받은 명세서는 체크페이로 직접 보낼 수 없습니다. 핸드폰에 한 번 저장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장만 잘 해두면 그 다음은 단순합니다.

전체 흐름

다음 세 단계만 거치시면 됩니다.

  • 1단계 — 카카오톡에서 명세서 파일을 눌러 핸드폰에 저장
  • 2단계 — 체크페이 진단 화면에서 "내 파일" 버튼 누름
  • 3단계 — 방금 저장한 파일을 선택해 진단 시작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은 1단계입니다. OS별로 저장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카카오톡 명세서 저장하기

카카오톡에서 명세서 파일을 누르면 미리보기 화면이 열립니다. 그 화면에서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 화면 오른쪽 상단의 점 세 개 메뉴 또는 하단의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세요
  • "저장" 또는 "기기에 저장"을 선택하세요
  • 파일은 내장 메모리 → Download 폴더에 저장됩니다

아이폰에서 카카오톡 명세서 저장하기

아이폰은 단계가 한 번 더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명세서 파일을 누르면 미리보기 화면이 열립니다
  • 화면 하단의 공유 아이콘(네모에 위 화살표)을 누르세요
  • "파일에 저장"을 선택하세요
  • "내 iPhone" 또는 "iCloud Drive" 중 원하는 위치를 선택하고 저장하세요

체크페이에서 업로드

저장이 끝나면 체크페이로 돌아옵니다.

  • 진단 화면의 "내 파일" 버튼을 누르세요
  • 안드로이드는 Download 폴더, 아이폰은 "파일" 앱의 저장 위치로 이동하세요
  • 방금 저장한 명세서 파일을 선택하시면 진단이 시작됩니다

이미지로 받은 명세서라면

회사가 PDF가 아닌 캡처 이미지로 명세서를 보낸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에서 이미지를 누른 후 저장 아이콘으로 갤러리에 저장
  • 체크페이 진단 화면에서 "사진 및 동영상" 버튼을 누름
  • 방금 저장한 이미지를 선택해 진단 시작

다만 PDF가 사진보다 진단 정확도가 더 높으므로, 가능하시면 회사에 PDF 형태로 명세서를 다시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
사진을 더 선명하게 다시 찍거나, 가능하면 PDF 파일로 올리시면 인식률이 높아집니다.

명세서 인식은 대부분 문제없이 진행되지만, 가끔 글자가 잘못 읽히거나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크페이는 업로드된 명세서의 글자를 AI 문자 인식(OCR) 기술로 읽어내는데, 이 기술의 특성상 일부 상황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인식 오류가 생기나요?

AI 문자 인식은 이미지 속 글자를 읽어 데이터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사진이 흐리거나 어두운 경우 — 글자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면 잘못 읽힐 수 있습니다.
  • 명세서 일부가 잘린 경우 — 금액이나 항목이 화면 밖으로 잘리면 그 부분을 읽지 못합니다.
  • 기울어지거나 그림자가 진 경우 — 비스듬히 찍거나 그림자가 글자를 가리면 인식이 어렵습니다.
  • 특이한 양식이나 폰트 — 일반적이지 않은 명세서 양식은 항목 위치를 잘못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다음 방법으로 다시 시도하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PDF 파일로 올리기 — 회사에서 받은 원본 PDF가 있다면 사진보다 PDF가 인식 정확도가 훨씬 높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받은 PDF를 그대로 올리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밝은 곳에서 반듯하게 다시 촬영 — 사진으로 올리실 때는 밝은 곳에서 명세서 전체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반듯하게 찍어주세요.
  • 명세서 전체가 보이게 — 상단 제목부터 하단 합계까지 잘리지 않게 촬영하세요.
  • 그림자와 빛 반사 피하기 — 명세서 위에 그림자가 지거나 빛이 반사되지 않도록 각도를 조정하세요.

체크페이는 PDF, JPG, PNG 형식을 모두 지원하며, 비밀번호가 걸린 PDF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보안을 위해 암호를 걸어 보낸 명세서도 그대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위 방법으로도 인식이 안 되거나 결과가 계속 이상하다면, 명세서 양식 자체가 특이하거나 일시적인 오류일 수 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보시고, 계속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달 명세서로 시도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A
대부분 명세서가 한 달 정상 근무 기준이 아니거나, 예외적인 임금 구조일 때 발생합니다.

진단 결과 금액이 본인 생각과 다르게 나오면 당황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두 가지 원인 중 하나입니다. 명세서가 정상 진단 조건이 아니거나, 체크페이가 다루지 않는 예외적인 임금 구조인 경우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정상 진단 조건

체크페이는 한 달을 정상적으로 근무한 명세서를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다음 경우에는 진단 결과가 실제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입사월 명세서 — 입사한 달은 며칠만 근무한 명세서라 한 달 기준 진단과 차이가 납니다.
  • 퇴사월 명세서 — 퇴사한 달도 한 달 전체 근무가 아닙니다.
  • 휴가나 휴직으로 한 달 급여가 모두 입금되지 않은 경우 — 무급 휴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으로 한 달치가 온전히 지급되지 않은 명세서입니다.
  • 결근이나 지각으로 감액이 있는 경우 — 일부 일수가 무급 처리된 명세서입니다.

위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신다면, 한 달을 모두 근무한 정상 명세서로 다시 진단해 보세요. 대부분 정상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예외적인 임금 구조인 경우

한국의 임금 체계는 회사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체크페이는 일반적인 임금 구조를 기준으로 진단하기 때문에, 특수한 수당 체계나 드문 형태의 임금 구성에서는 계산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진단 도구의 한계로, 본인 명세서가 일반적이지 않은 구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식 단계의 오류일 수도 있습니다

금액이 이상하게 나오는 또 다른 원인은 명세서를 읽어들이는 과정에서 숫자가 잘못 인식된 경우입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일부가 잘리면 금액을 잘못 읽어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명세서를 더 선명하게 다시 올리시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를 받아들이실 때

진단 결과는 본인 임금을 점검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결과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시면, 먼저 위 조건들을 확인해 보시고 정상 명세서로 다시 진단해 보세요. 그래도 결과가 명확하지 않다면 본인 임금 구조가 특수한 경우일 수 있으므로, 진단 결과만으로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보다 회사나 전문가와 차분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