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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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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명세서 한 장으로 15개 항목을 한 번에 진단합니다.

체크페이는 일반적인 급여 계산기와 다릅니다. 명세서에 적힌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령상 받았어야 할 돈이 빠져 있는지, 앞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실업급여·정규직 전환 등)가 있는지까지 함께 진단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 5가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간외·야간·휴일수당 — 통상임금 계산이 정확한지, 1.5배 가산이 제대로 적용됐는지 진단합니다.
  • 포괄임금제 — "기본급에 다 포함됐다"는 주휴수당, 시간외수당이 정확하게 계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최저임금 위반 — 시급으로 환산했을 때 올해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지 진단합니다.
  • 실업급여 — 현재 시점에서 신청 가능한지, 받게 된다면 금액이 얼마인지 미리 계산합니다.
  • 주휴수당 분리 — 기본급에 포함된 주휴수당을 분리하고, 그 금액이 맞는지 진단합니다.

이 외에 명세서에 맞춰 10가지 세부 항목도 함께 진단합니다. 4대보험 가입 및 공제,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 소득세·지방세 공제, 부양가족 수, 연차휴가 수당, 연차 1회 사용 시 감액 금액, 고용보험 가입기간, 재직기간, 정규직 전환 여부 등입니다.

요약하면, 체크페이는 단순 계산 검증을 넘어 법정 권리, 미래 수급 가능성, 세금·보험 공제 적정성까지 한 번에 진단합니다. 노무사가 직접 설계한 진단 알고리즘으로 명세서 한 장에서 15개 항목을 동시에 검토합니다.

A
네, 진단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페이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의 명세서도 진단합니다. 진단 시작 단계에서 사업장 규모(5인 미만 / 5인 이상)를 입력하시면, 그에 맞춰 적용되는 법령 기준으로 결과를 분석해 드립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갖는 오해가 있습니다. "5인 미만은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일부 조항만 적용되지 않을 뿐, 핵심 권리는 5인 미만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5인 미만에도 적용되는 핵심 권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저임금 — 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 주휴수당 —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시는 경우 적용됩니다.
  • 4대보험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가입 요건 충족 시 의무 가입입니다.
  • 임금 지급 의무 — 임금이 미지급되면 5인 미만이라도 진정·신고가 가능합니다.
  • 퇴직금 — 1년 이상 근무 + 주 15시간 이상 근무 요건 충족 시 적용됩니다.
  •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의무 —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5인 미만에는 적용되지 않는 항목도 있습니다.

  • 연차유급휴가 — 5인 미만은 연차 발생 의무가 없습니다.
  • 시간외근로 가산수당 — 5인 미만은 1.5배 가산 의무가 없어 통상시급 그대로 지급됩니다.
  • 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 — 시간외근로와 동일하게 5인 이상에서만 가산 의무가 적용됩니다.
  • 부당해고 구제신청 —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은 5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만 가능합니다.
  •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 — 근로기준법상 괴롭힘 금지 조항은 5인 이상에만 적용됩니다.

체크페이는 진단 시작 단계에서 입력하신 사업장 규모에 맞춰 결과를 다르게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시간외근로수당 항목은 5인 이상이라면 통상시급의 1.5배 기준으로, 5인 미만이라면 가산 의무가 없으므로 통상시급 기준으로 검증합니다. 그래서 같은 명세서라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진단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참고로 상시 근로자 수 산정은 단순히 현재 출근하는 인원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일정 기간의 평균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하며 산정 방식이 다소 복잡합니다. 본인 사업장 규모가 헷갈리신다면 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인노무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요약하면, 5인 미만 사업장도 명세서 진단이 가능하며, 핵심 권리(최저임금, 주휴수당, 4대보험, 퇴직금 등)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사업장 규모를 정확히 입력하시면 그에 맞는 법령 기준으로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A
명세서의 각 임금 항목을 분석해 통상임금을 판단하고, 209시간 공식으로 통상시급을 산정합니다.

통상시급은 시간외수당, 연차수당, 주휴수당 등 여러 수당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본인 통상시급이 정확해야 받아야 할 수당이 맞게 계산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상시급 계산은 한국 노동법에서 가장 복잡한 영역 중 하나이고, 회사 인사 담당자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단순 누락이 자주 발생합니다.

체크페이가 자동 산정하는 방식

체크페이는 명세서 한 장을 다음 순서로 분석합니다.

  • 1단계 — 임금 항목 분석: 명세서의 각 임금 항목을 분석해 통상임금 요건(정기성·일률성·고정성)에 해당하는지 판단합니다.
  • 2단계 — 통상시급 산정: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항목의 합계를 209시간으로 나눠 통상시급을 산출합니다.
  • 3단계 — 시간외수당 정확성 비교: 산정된 통상시급으로 계산한 가산수당이 명세서에 적힌 실제 시간외수당과 일치하는지 비교해 차이가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가족 정보, 근무 시간 등을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명세서 한 장만으로 모든 분석이 진행됩니다.

왜 이 진단이 필요한가요?

통상시급은 모든 가산수당의 토대입니다. 통상시급이 1,000원만 잘못 계산되어도 결과는 큽니다. 월 20시간 연장근무를 하는 근로자라면 매월 3만 원, 연간 36만 원 차이입니다. 야간근무와 휴일근무, 미사용 연차수당까지 합치면 차이는 더 커집니다.

그런데 통상시급 계산 실수의 대부분은 회사가 의도적으로 한 게 아니라 한국 급여제도가 복잡해 발생하는 단순 누락입니다. 어떤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정기상여금은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등이 모두 판단 영역이라 회사 담당자도 자주 헷갈립니다.

본인이 직접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

본인이 직접 통상시급을 계산하려면 다음을 모두 알아야 합니다.

  • 본인 명세서의 각 임금 항목이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판단
  • 정기상여금, 식대, 가족수당 등 케이스별로 다른 판단
  • 209시간의 의미와 정확한 공식
  • 가산수당의 가산율(연장 1.5배, 야간 1.5배, 휴일 1.5배 등) 적용

이 모든 판단을 매월 직접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체크페이는 이 과정을 자동화해 본인이 명세서를 받으셨을 때 그 자리에서 통상시급과 시간외수당 정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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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에 적힌 소득세와 지방세 숫자를 역산해 회사가 적용한 가족 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매월 명세서를 보시면 소득세와 지방세 칸에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이 숫자는 본인의 과세 대상 임금, 부양가족 수, 자녀 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이 숫자를 거꾸로 분석하면 회사가 매월 어떤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체크페이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작업이 바로 이것입니다.

체크페이가 알려주는 두 가지

명세서 한 장을 올리면 체크페이는 다음을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 회사가 적용한 부양가족 수 — 본인을 포함해 회사가 매월 적용한 부양가족이 몇 명인지 보여드립니다. 본인이 회사에 등록한 부양가족 수와 다르면 누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 회사가 적용한 자녀 수 — 회사가 간이세액표 계산에 반영한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몇 명인지 보여드립니다. 자녀가 8세가 되었는데 회사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 흔히 발견됩니다.

본인 가족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일반적인 세금 계산 도구들은 본인의 부양가족 정보와 자녀 정보를 직접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체크페이는 이런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명세서의 세금 숫자가 이미 회사가 적용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간이세액표는 과세 대상 임금, 부양가족 수, 자녀 수의 조합으로 세금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명세서의 소득세와 지방세를 역산하면 회사가 본인을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왜 이 확인이 중요한가요?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가 회사 명세서에 정확히 반영되지 않으면 매월 세금이 더 빠집니다. 그리고 이 손실은 연말정산에서 일부만 회복됩니다. 매월 적용되어야 할 공제가 누락된 상태로 1년이 지나면, 그 사이 받지 못한 세금 절약분은 사실상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회사가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다음 경우에 자주 누락이 발생합니다.

  • 결혼 후 배우자를 부양가족으로 등록했는데 회사가 반영하지 않은 경우
  • 부모님 부양 등록 후에도 명세서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
  • 자녀가 8세가 되어 공제 대상이 되었는데 회사 시스템이 자동 업데이트되지 않은 경우
  • 자녀가 20세를 넘어 공제 대상에서 빠졌는데도 그대로 적용된 경우

본인이 매월 명세서를 받으셨을 때 체크페이로 확인하시면, 회사가 본인 가족 정보를 정확히 적용하고 있는지 그 자리에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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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한 장만으로 기본급 안에 숨어 있는 주휴수당을 분리해 정확한 금액을 보여드립니다.

월급제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회사로부터 "월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법적으로 가능한 구조입니다.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월급에 포함된 주휴수당이 얼마인지를 거의 아무도 모릅니다.

월급 250만 원을 받고 있다면, 그 안에 주휴수당이 얼마인지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회사 인사 담당자도, 노무사도, 본인도 정확히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게 어려운가요?

한국의 월급제 계산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월급 안에는 기본급, 일률 지급 수당, 정기상여금의 일부, 그리고 주휴수당이 모두 섞여 있습니다. 명세서가 이를 별도로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받는 월급 중 얼마가 순수한 근로 임금이고 얼마가 주휴수당인지 알 수 없습니다.

체크페이가 자동으로 해결하는 부분

체크페이는 명세서 한 장을 분석해 기본급 안에 포함된 주휴수당 금액을 분리해 보여드립니다. 본인이 별도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명세서만 올리시면 그 자리에서 주휴수당 금액이 확인됩니다.

이 기능은 국내 어디서도 제공하지 않는 영역입니다. 다른 급여 계산 도구나 진단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주휴수당을 계산할 수 있도록 공식을 안내하지만, 명세서만으로 자동 분리해주는 기능은 체크페이가 유일하게 제공합니다.

왜 이 금액을 알아야 하나요?

본인 월급 안에 주휴수당이 얼마인지 모르면 다음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 주휴수당이 정확히 지급되고 있는지 — 회사가 주휴수당을 적게 책정해 월급에 포함시켰을 가능성
  • 통상시급 계산이 정확한지 — 통상시급은 시간외수당, 연차수당의 출발점
  • 시간외수당이 정확한지 — 통상시급에 따라 시간외수당이 결정되므로 출발점이 흐리면 전체가 흐려짐

월급제 직장인이 본인 임금이 정확한지 점검하려면, 기본급 안에 포함된 주휴수당이 얼마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출발점입니다.

A
네, 여러 수당과 공제 항목이 명세서에 정확히 반영되었는지 점검해 누락을 찾아냅니다.

임금이 정확히 지급되고 있는지는 본인이 직접 확인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한국의 급여 계산은 통상임금, 시간외수당, 4대보험, 세금 공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어디에서 빠졌는지 알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체크페이는 명세서 한 장을 분석해 이런 누락을 찾아냅니다.

체크페이가 점검하는 항목

체크페이는 다음 항목들이 명세서에 정확히 반영되었는지 점검합니다.

  • 시간외수당 — 통상시급을 산정해 연장, 야간, 휴일 가산수당이 정확히 계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주휴수당 — 기본급에 포함된 주휴수당을 분리해 정확한 금액인지 확인합니다.
  • 연차수당 —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미사용 연차수당이 정확히 계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비과세 항목 — 식대, 자녀보육수당 등이 비과세로 정확히 처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부양가족 공제 — 세금 역산으로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가 정확히 적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대부분은 의도적 미지급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점검 결과 차이가 발견되더라도, 회사가 의도적으로 임금을 적게 지급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대부분은 한국 급여제도가 복잡해 발생하는 단순 누락입니다.

예를 들어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할 수당이 빠진 채 시간외수당이 계산되거나, 식대 비과세 한도가 옛 기준으로 적용되거나, 자녀가 공제 대상이 되었는데 회사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모두 의도가 아니라 실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체크페이는 이런 단순 누락을 찾아 본인이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회사와 다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 정확한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발견되면 어떻게 하나요?

누락이 발견되면 차분히 회사에 확인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이 항목이 맞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정도로 가볍게 문의하면, 대부분 회사도 단순 누락을 인지하고 정정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됩니다. 구체적인 접근 방법은 관련 FAQ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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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근로자의 명세서를 지원합니다.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큰 곳이든 작은 곳이든, 명세서 양식이 어떻든 체크페이로 진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직군은 적용되는 법이 달라 진단 결과 일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그 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

지원하는 범위

  • 사업장 규모 — 대기업, 중소기업, 5인 미만 사업장 모두 지원합니다.
  • 고용 형태 — 정규직, 계약직, 시간제, 단시간 근로자 등 근로자로 분류되는 모든 형태를 지원합니다.
  • 명세서 양식 — 회사마다 다른 양식이라도 근로자 명세서면 진단 가능합니다.

일부 항목에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경우

다음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이 아닌 다른 법이 적용되거나, 4대보험 외의 다른 보험이 적용되어 진단 결과 일부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공무원 — 공무원법과 공무원연금이 적용되어 일반 근로자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 사립학교 교직원 — 사학연금과 사학법이 적용됩니다.
  • 회사 임원 — 근로자가 아닌 경우가 많아 근로기준법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월급이 월 2회 지급되는 경우 — 일반적인 월 1회 지급과 계산 구조가 달라 일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4대보험 대신 다른 보험에 가입된 경우 — 군인연금, 별정직 등 4대보험이 아닌 보험이 적용되면 해당 부분의 진단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위 경우에 해당하시더라도 명세서 진단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항목(특히 4대보험, 세금)의 진단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사업소득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프리랜서 등 사업소득자에게 지급되는 3.3% 원천징수 명세서는 근로자 명세서가 아니므로 체크페이 진단 대상이 아닙니다. 사업소득은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별도 정산되는 영역이므로, 일반 근로자 명세서와 계산 구조가 다릅니다.